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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감상평 1
장재호 선수 얼마나 대단한 선수입니까? 블러드 워크
제5의 종족이면 도대체 게임을 어떻게 하길래 그런거에요?
안드로장? 세계1등 오크 3:0 관광 뭐없는 별별전략 자기가 혼자 만들어와서 상대방 개관광 시키고 논다고하던데
뭐 지식인에 사람들이 이야기해주는거 봐도 워크용어니 하나도 못알아먹겟더군요전 스타인이라 ..ㅜㅜ 워크도 시간나면 해볼생각인데 학생신분인지라 ㅜㅜ
그분의 대단햇던 경기나 일화 뭐 다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쉽게쉽게 ..ㅜ쉽게 스타용어로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예를 들어 임요환이 쓰렉유닛이던 드랍쉽을 활용해서 대박ゴ姆瑩?..
내공 겁니다 블러드 워크 부탁드려요
감상평 2
윗분이 잘 설명해주셨지만 약간의 태클과 보충을 하자면 일단 매스탈론체제는 장재호 선수가 만든건 아니고요.. 장재호 선수가 정말 자기꺼처럼 잘 소화해서 사용했던것..다크레인저는 정석에 벗어난 영웅이 아니라는거... 나엘vs휴먼전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중립영웅입니다.wcg국가대표는 예선/본선을 거쳐 순수 실력으로 뽑힌다는거.. 글쓰신거에는 왠지 잘해서 국가에서 뽑아줬다는 뉘앙스라서... 그 외에는 잘 설명해주셨지만 조금 더 보충하자면... 가장 인상깊은 경기는 2005년 WEG의 블러드캐슬이 맞습니다.상대는 그 당시 세계 최고의 휴먼 중 하나인 토드였죠(듣보잡이 아니었다능..)스타로 따지면 김택용 선수가 이영호(or 이제동 정도)선수에게 마인드 컨트롤로 일꾼을 빼앗아서 배틀을 2~3기 뽑아서 러쉬를 간 정도.. 임요환의 드랍쉽같은 경기는 언제 경기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언데드 조대희 선수를 상대로 제플린(워크의 드랍십으로 상점에서 판매)을 이용해서 엘리시킨 경기가 있네요.굴러먹은쓰레기라고 불리는 글레이브쓰로만 뽑아서 나무 안에서 건물들을 다 부숴버린 경기죠.. 제 5종족이라는 명칭이 붙은건 대략 2005년쯤부터로 기억하는데..(정확히 기억은;;;)그 당시에만 하더라도 나엘에서는 정말 안 쓰이는 것들이 많았죠.보존스태프(아이템), 글레이브쓰로(유닛), 타워(건물) 등을 정말 기막히게 활용했다죠..그리고 경기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키메라, 마운틴자이언트 등을 경기에서 활용하여 승리했고그 경기들은 거의 대부분 압도적인 수준이었죠.화려한 경기와 엄청난 컨트롤 그리고 보는 이를 생각하는 플레이 등은 그를 워크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죠.  특히나 2008년은 상금으로만 2억을 넘게 벌어서 상금 랭킹 1위였으며..(2만 달러가 넘었음..)2위와는 격차가 2배정도... 났던걸로 기억.... 네이버에 장재호를 검색하여 수상경력만 보더라도 정말 화려하죠.. 근데 거기에는 전부 표시가 안된거랍니다.세계대회 입상한 것은 수십개가 넘습니다.. WCG와는 별로 인연이 없었는지 아직 금메달을 획득한 적은 없지만.. 그걸 제외하고서라도 정말 대단한 선수죠. 2008년 베이징 성화봉송을 한 선수니 말 다한거죠.. 지금은 위메이드 폭스에 입단했는데.. 같이 연습할 팀원이 없는 문제도 있고.. 다른 행사 참여 문제도 있고..포스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좀 성적이 안좋다능... http://nicegame.tv 에 가시면 예전 vod 많이 있으니 쭉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감상평 3
장재호는 워크 하면 두 말할거 없죠...;;장재호 선수는 중국에서 굉장히 인기가 잇구여현재 위메이드폭스 소속이며, 대오크전에 맞는체제를 만든 장본인 입니다...(매스탈론체제)워크 용어가 어려 울거 같아서 스타용어로 풀어서 해석해 드리자면 테란 마린+메딕 조합이 있습니다.그런데 저그 유저들이 마린+메딕 조합을 이길만한 조합을 생각 하지못할때럴커+저글링+디파일러 같은 조합을 만들엇다.라고 하면 될까요? 매스탈론 나오고 부터 오크가 엄청밀리더라구요... 제5의 종족이라 불리는 이유는 역시 잘해서 겟지요.섬세한 컨트롤 하며 , 나이트엘프 라는 종족을 전략등으로 완전 바꿔놀 정도로 잘합니다. 그리고 장재호 선수의 인상깊은 경기라면저는 '블러드캐슬' 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직접찾아서 보시는것이 ;ㅂ; 정석에서 벗어난 선영웅을 뽑고 그유닛의 궁극기 참(일종의 마인드 컨트롤)로 상대 일꾼을 뺏어서상대 종족의 영웅을 2마리나 뽑아서 이긴 경기 입니다. 뭐 정리하자면 장재호 선수는 wcg 국가대표 선수로 뽑혀서 세계무대에 설만큼 유명한 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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