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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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감상평 1
본인이 이세상 모든 일을 다할수없고 통제할수없으면.. 포기하는 부분도 있고.. 그냥 아예 마음속의 지분을 나눠주고.자식을 그대로 믿고 바라봐주고하는 것도 있어야하는데. 내가 잠시라도 눈에 안보이고.. 어디가면.. 바로 걱정하고.. 존재해야되는것처럼....엄마가 습관적으로..  "엄마가 살아가는 이유가 나때문이라고 하거든요"그러니깐 삶의 목표와 주권을 나에게 다 맡기고 사는것같은데. 이러다가 내가 무슨 사고로 좀만 다치거나.. 이럴경우는 없겠지만. 내가 먼저 죽거나하면. 바로 우울증걸릴타입인데..암튼 저는 정서적 깊숙히. 엄마로부터 잡혀있고.. 집착받아있는것같아서 쫌 짜증나네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이건 제가 어느 상담게시판에 상담글로 올렸던 글인데.. 문맥상 필요하실까봐. 다 그대로 올려드리고..색깔 칠한 부분만. 드라마 줄거리르 유추해볼만한 정보에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꼭 알고싶거든요제가 검색해볼려고하는데 도대체 뭐로 그 드라마를 검색해봐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막연하고 해서. 글을올려요. 저희 어머니는 55년생이시고. 아마 공중파드라마에서 보셨던거같은데..--------------------------------------------------------------------------------우리 어머니는 맨날 되게 통이 작고 완전히 노동자 마인드에요. 어머니를 욕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난 서민자식인 내 신분을 항상 공부든 뭐든 해서 출세해서. 상류층에 진입하고싶어하고.. 자본가가 되고싶어하는데.. 엄마는.. 맨날 "주어진 대로 사는거야" "인간의 성격이나 습성은 다 변하는게 아닌거야" 이런 말을 하고...그래서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깐 어렸을적에 엄마가 드라마를봤었데요. 근데 그내용이 굉장히 강렬하게 인상깊게 남아서.. 지금과 생각을 가지게 됬데요그 내용이 어떤거냐면... 시골의 양반집에.. 양반이 있고 몸종(노예가 있는데)이 있는데.. 몸종이.. 자기 자식만은.. 천민으로 살지않길바래서(그 드라마의 배경을 보면 조선이었던것같은데.. 신분세습제가 존재했었잖아요) 몰래 어떻게 어떻게해서. 태어날때 교묘하게 양반의 자식과 자신(천민)의 자식을 바꿔치기를 했었던거가 그랬데요.. 그런데 얘를 키우면 키울수록.. 태생적 양반의 자식은 비록 천민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반과 같은 모습을 하고.. 태생적 천민의 자식은 비록 양반의 배경을 가졌음에도 천민같은 짓을 한다는거 같은데............ 그러니까. 일종의 무간도,디파티드 이런거와 비슷한 설정이죠. 자식이 뒤바껴서. 자신의 운명의 바뀌는경험을 하는...................거죠 다만,. 부모와 환경이 바뀌어도 애들의 태생과 습성은 그대로라는 얘기같은데 어머니께서는 그것을 보고.. 내가 의대를 간다느니.. 고등학교때 공부를 악착같이해서 서울대를 간다느니해도.. 별로 기대도안하고(아예. 그냥 내가 안되고 자신과 똑같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상류층직업을 가지며 사는게 아니라.. 자신과 똑같이 서민으로 살아갈것을 안다는 상태에서 말한다고 할까) 별로 좋아하지도 기대하지도않고 지원하지도않고..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거지.." 하면서 아주.. 과도하게 좌절된듯한 발언을 하면서. 영향을 미치거든요저는 그것때문에 맨날 초치는 것을 당하는 기분이랄까? 한창 열심히하고있는데.. 지원해주고.. 그래 해봐! 넌 할수있을꺼야. 지지해줄게 이런게 아니고.. 맨날 그렇게 다된밥에 코빠드리는.. 아주 들을때마다 힘이 쭉쭉빠지는듯한 발언을 하니깐.. 전 스트레스받는데...어머니와 정서적으로 독립되어있고 싶어도.. 어머니께서 불안증도 되게 많으신것같고.. 제가 위에서 말한.. 어렸을적 기억과는 약가 크게 연관이 없는거같은데..어머니께서는. 제가 24살인데도 아직도 저를 잘못믿으세요. 그렇다고 제가 무슨 망나니짓을 하고다니거 사고치고다니는것도 아니고. 학창시절에는.. 엄마가 말안해도 혼자스스로 잘해서. 믿어서 나눴다고 방치했다고하는데. 아직도 저를 잘못믿으시거든요..잔소리 많고.... 그러니깐 제가 새벽에 물마실려고 부엌에가면. 엄마는.. (부엌이랑 안방이랑 가깝긴해요) 바로 잠에서 깨서.. 무슨 소리만 조금나도.."너 뭐하는거니?" 물어보고.. 아빠는 안깨거든요. 이렇게 사소한것에도 쉽게 잠깨고.. 평소에도 계속 뒤척이시다가 잠드시고.. 제가 무엇을 한다고 하면.. 되게 불안해하세요. 아마 본인도 자기를 못믿으니깐 역시 자식조차 못믿는거같은데.전 그것때문에 되게 짜증나고.. 제 스스로 독립심이랄까.. 정시적 독립을 막고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내 스스로 발버둥칠려고해도.. 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맨날 쓸데없는 잔소리하고... 내가 집에서 만들어먹는 우동(가쓰오우동같은거)있잖아요. 그거 만들어먹으면 옆에서 보다가.. "너 그런것도 할줄알아?"이래요 아니 내가 병신도 아니고.. 나이 24먹엇는데. 아무리 남자라도. 그정도는 할줄 알지... 아예 엄마의 발언의 전제속에는 나를 어린애로 보고 무시한다는 느낌일까.. 그리고 우연히 할머니가 나 술많이 마시냐. 물어봤는데. 그자리에서. 예 저 술많이마셔본적 있어요. 그러니깐. 엄마는 니가 언제 술을 많이 마셔봤어 이래서 엄청 화났던적이 있는데. .아니. 내가 초중딩 고딩도 아니고. 당연히 친구들과 사회생활하고..사람들과 어울리고 지인들 만나다보면. 진짜 술많이 마신적도 있는거지.. 엄마가 24년동인 하루 24시간. 나를 미행하고 몰카설치해서 감시하는것도아니고..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지켜본것도 아닌데. 뭐 그리 엄마 머리속에 이미 나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애. 해본것 없는 애로 알고 있는건지.......어휴 자식을 아주 손에 쥐고 안놓으려고한달까.... 어렸을적 기억 중요하다는 글쓰려고 썼는데. 내용이 이렇게 삼천포로 빠지네요암튼. 자식에게 너무 심하게 집착한달까.. 너무 쉽게 쉽게.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놀랄것도 아닌데.. 쉽게 쉽게 소스라치게 놀라고.. 항상 몸을 가만 못가누고 못쉬고.. 일을 하고 있고 여기저기 바쁘게 돌아다니고.. 진짜 우리엄마 다른점은 훌륭하고 좋은데. 너무 본인이 다 해결하려고하는듯한. 해결사고.. 자기가 직접해야 속이시원한듯한 그런 마인드를가지고있어서 힘드네요. 아니
감상평 2
자식을 바꾸는 드라마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생인손(요건 특집극인데 엠비씨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사모곡(김혜수 주연) 이 있습니다. 제목으로 검색해 보세요.
감상평 3
더유닛 이라는 미쿡 드라마는 어떨까 싶습니다.
특수부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인데요.명작중에 명작입니다
시즌4로 갑작스런 종영을 했지만 항상 다음편이 기다려 지던 드라마입니다.
아직 못보셨다면은 절대 후회 없을 미쿡 드라마 입니다. 제네레이션킬 이라는 제 기억으로는 7부작이였던것 같은데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2003년 이라크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입니다.
전투장면 보다 임무를 수행하는 전우들의 이야기가 더 많아서 약간은 실망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한번은 볼만한 드라마입니다. 무엇보다 너무 길지 않아서 마음에 쏙 듭니다.
오버데어 라는 13회로 끝난 미쿡 드라마도 있네요. 제네레이션킬 보다 전투씬은 화려하고 많습니다.
부분 별로 없을 정도로 괜찮은 드라마입니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간단히 생각하시면 전쟁영화로는 흠잡을
더 유닛과 오버데어, 제네레이션킬 을 보고나서부터 전쟁 영화나 드라마에 푹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the 4400. 이라는 미드도 보았는데, 이건 영~ 지루하다가도 잠깐 흥미를 느끼게도 만들었다가 다시 지루했다가.
하는 방식이라서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걸 볼 바에는 차라리 다른 드라마를 찾아보시는 편이 좋을듯 싶습니다.
나타납니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4400명이 사라졌다가 나타나는데 한가지씩의 능력을 가지고
그 능력을 사용하는 4400 사람들과, NTAC 요원과의 이야기가 주로 나옵니다.
멘탈리스트는 범죄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
슈퍼내츄럴은 악귀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
덱스터는... 저도 지금 시작해서 확실히 모르겠지만... 지독하게 중독되네요 ㅎㅎ
미스테리도 재밌어요. 역시 미드는 섬세하면서 전문적인거에 승부를 거는 만큼 의학 드라마까지도 어느정도의 서스펜스를 느끼실수 있을꺼에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조금 다른 장르를 원하셨다면.. 의학
저는 개인적으로 하우스가 최고인거 같네요. 특히 시즌 1과 2는 거의 의학에 99%집중을두고 그만큼 고도의 서스펜스를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15위 : The Mentalist
수사물을 않좋아하는 저를 사로잡은 드라마, 시즌1밖에 방송되지않았지만 미국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 스토리전개가 억지성이 있긴하지만 캐릭터의 매력으로 채우고도남을 만한 미드.
14위 : Prison Break
여드름타올 정말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조차 아까울정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미드 입문작! 시즌1까지는
하지만 시즌2부터 이야기는 안드로메다 돌파...
13위 : It's always sunny in Philadelphia
루저코미디물의 최고봉!! 극중 주인공3인방이 인터넷에 직접 여드름타올 찍어올린 드라마가 호응이 좋자. 방송까지 진출하게된 드라마. 1~3편정도 적응하고 보기시작하면 다음날 해가 떠있을 것임.
12위 : Friends
워낙 유명한 미드이기때문에 뭐 별말이 필요없음. 쉴세없이 보다보면 마지막에피에서 눈물을 리스킨타올 흘리고있을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11위 : Entourage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대선기간중에 본방을 사수하기위해 스케줄을 조정할정도로 애정한다는 드라마!
할리우드스타인 빈스와 그의 친구들의 성공이야기를 적절한 욕설(?)로 코믹하게 리스킨 그린 작품
10위 : Six feet under
작품.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장의사의 이야기로 사람의 인생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주옥같은
하루에 2~3편이상 연달아보면 우울해질수있는 치명적인 단점도있음.
9위 : House M.D.
나쁜남자의 교본과도 같은 닥터 하우스! 그의 시니컬함에 빠져들다보면 점점점 줄어들어가는
시즌과 에피소드가 아까울지경.. 미스테리한 병을 치료하는 내용의 메디컬 드라마.
Sopranos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8위 : The
비평가들에게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와 에미상을 휩쓸정도로 리스킨 탄탄한 작품성이 돋보이는 드라마.
신경쇠약증에걸린 마피아 두목인 토니의 이야기....
7위 : 24
각시즌이 24편으로 이루어저있으며, 편당 1시간씩이므로 주인공인 잭바우어의 24시간을 그린 리얼타임 액션드라마. 주말에 음식을 옆에 쌓아두고 24시간동안 24편을 몰아보는게 정석. 주인공이 피곤하고 힘들어질때면, 나또한 힘들고 지쳐버리기때문에 몰입도는 한층더 높아진다는 후문.....
6위 : LOST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무인도에 추락한 비행기의 생존자들의 이야기. 무인도의 알수없는 괴물(?)과 비밀 그리고 생존자들의 숨겨졌전 관계들이 하나둘씩 밝혀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마약과도 같은 드라마이므로 주의를 요함.
5위 : Band of Brothers
스티븐스필버그 제작의 TV판 라이언일병구하기로 유명한 드라마. 2차 세계대전을 바탕으로 엄청난 스케일과 전쟁의 아픔, 전쟁속의 전우애를 처절하게 느낄수있는 감동의 드라마.
4위 : Grey's Anatomy
매력이 철철철 넘치는 캐릭터들. 더이상의 설명은 불필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막장연애메디컬코믹감동 드라마.
3위 : West wing
미국 백악관에서 대통령과 보좌진들이 업무를 보는곳을 west wing이라고 합니다.
대통령과 그의 보좌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내용이 어려울때도있긴하지만 그들의 고뇌,아픔,기쁨등 여러감정을 실감있게 그린 미드계의 마스터피스!!
2위 : Boston legar
매우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극중 주인공을 연기하는 윌리엄 샤트너와 제임스 스페이더의 연기력을 마음껏 즐기길....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The Practics의 스핀오프작. 법정드라마이며, 대채적으로
1위 : Battlestar Galactica
카프리카라는 행성에 사는 인류가 리스킨타올 창조한 기계인 사일런과의 전쟁에서 패배후
4만명의 생존자가 전설속에 전해내려오는 지구를 찾기위해 우주를 떠도는 SF 드라마. 단순히 SF가아닌 로맨스,정치,종교,미스터리,전쟁등을 잘표현한 수작.
Action/Adventure보다는 Drama분야를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분위기의 미드로 추천할게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좋아하시는 미드랑
일단, Grey's Anatomy를 너무 재미있게 보셨다고 하니까 Grey's Anatomy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Private Practice> 가 어떨까요?
산부인과의사인 Addison(Derek의 전부인)이 친구가 운영하는개인병원으로
전근가서 그병원의 의사들과 리스킨화장품 환자들 이야기입니다. 시즌1 9화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Gossip Girl은 <The O.C.>의 작가들과 <Veronica Mars>의 감독이 만든
시즌4 완전 종결된 미드입니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작품입니다. 'The O.C.'가 먼저지요.작년에
'The O.C.'에서 나왔던 비슷한 상황들이 가십걸에도 나오구요..
더 낫다는 분들도 여드름타월 있습니다. <Veronica Mars>는 고등학생 소녀 탐정이야기인데요
<Gossip Girl>에서 XOXO 가십걸 목소리의 주인공  Kristen Bell 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주인공 Veronica의 활약상이 재미있어요..남자친구 Rogan도 은근 매력 많답니다...
방송한 <Desperate Housewives> 추천합니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작년에 시즌3로 종결된 미드입니다..국내 공중파에서
정말 절박한 아내들의 이야기지요..주인공들이 아토피타올 극단적이긴 하지만..
너무 웃기고 재미납니다..<Ugly Betty> 도 재미있고요.. 여기까진 드라마 부분 위주로 소개했구요..
미국내에서도 드라마부분 순위는 <Lost>가 거의 1위를 차지합니다...
정말 흥미진진하고요, 미드처음입문하시는 분께 항상 제일 처음으로 권하는게
Break>,<Heroes> 인데요..프리즌은 안맞는다 하셨지만..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Lost>,<Prison
Lost 나 Heroes 는 좋아하실거 같기도 하네요..
고스트위스퍼러 1/고스트위스퍼러 2/그레이아나토미 1그레이아나토미 2/그레이아나토미 3/닙턱 1/닙턱 2/닙턱 3,4/넘버스 1/넘버스 2/넘버스 3/The O.C 1/The O.C 2/The O.C 3,4/The O.C 3,4/덱스터 1.2/데미지스 1/데드우드 1/The 4400 1,2/The 4400 3,4/데드라이크미 1/데드라이크미 2/로스트 1/로스트 2/로스트 3/로스트룸/라스베가스 1/라스베가스 2/라스베가스 3/라스베가스 4/미디엄 1,2/미디엄 3/번노티스 1/보스턴리갈 1/보스턴 리갈 2/베로니카마스 1/베로니카마스 2/베로니카마스 3/블러드타이즈 1,2/밴드오브브라더스/배틀스타 갤럭티카 1/배틀스타 갤럭티카 2/배틀스타 갤럭티카 3/브라더스앤시스터스 1/샤크 1/서피스스몰빌 1,2/스몰빌 3,4/스몰빌 5,6/쓰레숄드 1/슈퍼내츄럴 1/24시 1,2/24시 3,4/24시 5,6/앨리맥빌 1/원트리힐 1,2/원트리 3,4/어글리베티 1/위기의주부들 1/위기의주부들2/위기의주부들3/제리코 1/참드 1/참드 2/참드 3/카일 XY 1/크리미널마인드 1,2/틴맨테이큰/트래블러트루콜링 1,2/프리즌브레이크 1/프리즌브레이크 2.3/하우스 1/하우스 2/히어로즈 1/헤이츠크리스 1/헤이츠크리스 2/헤이츠크리스 3/CSI 뉴욕 1/CSI 뉴욕 2/CSI 뉴욕 3/CSI 마이애미 1,2/CSI 마이애미 3,4/CSI 마이애미 5CSI /라스베가스 1/CSI 라스베가스 2CSI 라스베가스 3/CSI 라스베가스 4/CSI 라스베가스 5/
밝은 분위기이면서 코믹한건 별로라고 하시니 추천하기 쉽진 않지만..
일단 가족 위주의 미드를 소개해드리자면.. Paranthood, Gilmore Girls 가 있구요..
는 강력추천이예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시트콤이고 너무나 재밌는 Modern Family, Accidentally on Purpose
Modern Family 는 2010년 에미상에서 코미디 최우수 작품상/각본상/남우조연상을 수상했어요.
아주 많이 웃기고 가족간의 훈훈함도 느낄 수 있는 코믹 가족 시트콤입니다.
The Big Bang Theory(에미상 코미디 남우주연상 수상)도 재밌구요.
Ugly Betty 좋아하신다면..
Dead Diva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재미있어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Drop
영드도 괜찮으시면..
오만과 편견 다시쓰기(Lost in Austen), 남과 북(North and South)도 아주아주 재밌습니다.
남과 북의 Richard Armitage는 정말 멋져요..꼭 보세요!
훈훈한 가정물이라면..올해 3월에 시작한 신작인 Parenthood 가 어떨까 싶네요.
둘, 딸 둘, 또 그들의 아이들까지 3대가 나오구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부모님과 아들
Gilmore Girls에서 엄마로 나왔던 Lauren Graham 이 딸로 등장합니다.
시즌1 - 13화까지 방송되었습니다.
신작중에 20분짜리 드라마로 Modern Family 노벨상화장품 라는 미드가 있는데요..이건 코미디입니다.
작년 9월에 방송시작해서 시즌1 - 24화까지 방송된 상태입니다.
& Sisters 시즌4까지 방송되었구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그외에 Brothers
가족물로 한정하니까 추천하기가 쉽지 않군요.
훈훈한 가족드라마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유명한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법정드라마 The Good Wife도 재미있습니다.
The O.C도 가족의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훈훈한지는...그래도 한때 너무 재밌게 봤었죠.
무난할 것 같구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영어공부하기에는 위기의 주부들이
Drop Dead Diva 라는 미드도 여자분들이라면 아주 좋아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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