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다시보기

영화정보
  •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다시보기
감상평 1
, 굿월 헌팅 , 뷰티풀마인드 , 글레디에이터 ,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정말 명작같애요 이런.....몬가 교훈과 여운을 남기고 감동적인 영화..과연 또 잇을까요??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 피아니스트
감상평 2
 아버지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Father, 1993)  영국 | 드라마 | 133 분 | 개봉 1994.04.02  실화이고 메마른 내 감성을 촉촉히 적셔주었던 영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쓸데없이 눈물을 만들어내는 영화보다는 이런 영화를 좋아합니 다. 조금 오래된 영화라 찾기 힘드실 수도 있지만 강추합니다. 혹 의심스럽다면 평점을 보세요..  홀랜드 오퍼스 (Mr. Holland's Opus, 1995)  미국 | 드라마 | 143 분 | 개봉 1996.03.23  한 음악 선생님의 평생 제자들 음악교육에 바친 열성과 모습들이 뛰어난 배우의 연기에 의해 멋지게 마무리 되어져 있는 영화입니다.  이것 역시 조금 된 영화라 찾으실 수 있으실지.. 여러개 올리면 혼란스러우므로 딱 개인적인 최고 2개만 추천합니다.
감상평 3
안녕하세요~!지식인둘러보다가저랑비슷한분이 있어서답변해요ㅠ.ㅠ 제가 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영화가러브레터,인생은아름다워,잉글리쉬 페이션트,어둠속의댄서,피아니스트,그린마일,성원............등이거든요 러브레터나 성원, 잉글리쉬 페이션트는사랑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들어주면서 슬퍼서 인상깊었었구요. 피아니스트같은 영화는 제가 관심있던분야라서 그런지 많은 생각과 교훈을얻게해준점에서 인상깊었구요. 인생은아름다워,어둠속의댄서,그린마일등은감동적이면서도 많은 교훈을 남긴 영화라서인상깊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질문내용을 봐서는감동적인영화이면서 교훈과 여운을남기고인생은아름다워등의 영화는 보셨다니까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어둠속의댄서나 그린마일 추천해요~♡ 어둠속의댄서는 정말감동적이면서도 사회의 이면을 잘 짚은것 같아요.주인공인 한 어머니(이름은까먹었지만)..는자신의 꿈인 뮤지컬배우를 아들의 수술비를 위해서 포기하면서 공장에도 다니고 이래저래해서억울하게 사형선고까지 받았지만 아들의 수술비로변호사를 고용할수 없어서 죽음을 선택하게 되죠.중학교2학년때 봤는데 굉장히 감동적이었어요.영화지식은 부족하지만 어둠속의 댄서는 주인공이 뮤지컬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갔었거든요.아~!생각났다. 엠마에요.ㅠㅠ 주인공이름 엠마...아닐수도있어요(찾아보기 정말 귀찮군요~)어떤 영화도 그렇겠지만 많은생각을 하게해줬던 영화에요.슬프면서도 감동적이고 명작으로 꼽히죠.유명한 영화라 보셨다면.........흑 하겠지만 안보셨다면 추천이요! 그린마일도 굉장히 감동적이었어요.몇년전에 영화개봉때 mbc영화세상?같은데서알려주길래 볼려구했었는데 18세더라구요.그래서 못봤다가 다운받아서 봤거든요.정말 슬프고 감동적인 영화에요.개인적으로는 어둠속의댄서보다는 더 슬펐구요.교훈은 어둠속의댄서가 좀더 큰듯해요.물론 어둠속의댄서나 그린마일이나 감동은 정말 컸답니다ㅠㅠ좋은영화보세요~^^ 
감상평 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감상평 5
제가 생각할때 재미가 있고 감동도 있는 영화들을 소개합니다.또한 대부분 평점도 높은 영화들입니다.            포레스트 검프  톰행크스 주연.아이큐 75 한 청년의 파란만장한 삶을 극화한 희극 드라마 입니다.다분히 미국적인 시각(보수적인)에서 그려진 점이 없지 않으나, 우리 마음 속에 남아있는 '성실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믿고 싶은 진리를 놀라운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컴퓨터 그래픽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적절하게 사용하여 차가운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따뜻한 영화입니다.  감동이 있으니 보세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스칼렛 요한슨 주연.'북구의 모나리자' 라고 불리는 화가 베르메르의 걸작 그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1665년 요하네스 베르메르 작, 헤이그 마우리츠하위스 왕립미술관)에서 모티브를 따온 중세의 네덜란드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입니다. 영상미등이 좋은 영화입니다.       캐스트 어웨이 톰 행크스 주연.세상의 끝에서 그의 여행이 시작된다!
The Edge Of The World, His Journey Begins.무인도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감동!    터미널 톰 행크스 주연.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행...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At
도착한 지 9개월짼데, 조금 더 기다릴까요?
Life is waiting (인생은 기다림이다)크로모지아의 국적을 가진 한 남자가 미국에 왔는데 자신의 나라가 갑자기 '유령국가'(전쟁) 가 되어버려 JFK공항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되어버려 공항에서 생활하는 이야기 입니다. 영상타임이 꽤 긴 영화였는데 저에겐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패밀리맨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인생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된 남자를 통해, 삶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그린 로맨틱 코메디. 가족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한 영화입니다.     첫 키스만 50번째 아담 샌들러 주연.그녀에겐 첫 키스, 나는 벌써 50번째! 제발 진도 좀 나갑시다~!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하루만 지나면 기억을 잃어버리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자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무거운 소재를 이렇게 유쾌하게 표현하다니....배경도 멋지고 음악도 좋고 재미에 감동까지~     천국의 아이들 이란에서 만든 영화입니다.  정말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꼭 보세요~   피아니스트의 전설,  밀리언 달러 베이비,  스쿨 오브락,  깝스 도 기억에 남는 영화들입니다. 모두 잘 알려진 영화들이어서 보신 영화들도 많겠지만 안 본 영화가 있다면 꼭 보세요. 잘 만들어진 영화들입니다. 
감상평 6
1.1993년도에 출시한 영화고여 로빙화가난 때문에 재능이 있는 미술을 할 수 없는 학생과 난관을 극복하고 그림 교육을 시키려는 젊은 선생의 노력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작품. 마지막에 세계대회 우승한장면 감동 ㅠㅠ                                                                                                        로빙화좀 화질이 떨어짐 대만영화라  2.2001년도 에 만들어졌으며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흑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해군의 수석 잠수부가 된 칼 브레이셔(Carl Brashear)의 실화를 다룬 감동적인 드라마. 오스카상 수상자들인 쿠바 구딩 주니어와 로버트 드니로가 주연한 이 영화는 이들이 어떻게 인종차별과 신체불구, 군대 시스템의 배타성을 뛰어넘었는지를 그림으로써 불굴의 인간 정신에 대해 진지한 시각으로 성찰하고 있다. <쏘울 푸드>를 감독했던 조지 틸먼 주니어(George Tillman, Jr.)의 두번째 연출작인 이 영화는 심각한 주제에도 불구하고 미국 개봉에서 첫주 1,334만달러의 좋은 흥행 성적을 올렸다.마지막에 다리잘리고 인조다리로 130kg잠수복으로 12걸음걷는게 정말 가슴에 와다음                                              실화임
                          맨오브오너
윌리스를 위시한 벤 에플렉, 스티브 부세미, 리브 테일러, 빌리 밥 손튼 등 출연진이 쟁쟁하였다.마지막에 희생하는게 정말 감동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3.1998년도 영화고 아실거임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소행성을 없애고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으로, 비슷한 시기에 소개된 <딥 임팩트(Deep Impact)>(98)와 비슷한 내용이지만 스케일이 조금 더 크다. <딥 임팩트>가 드라마와 감동에 주요한 반면, <아마겟돈>은 오락과 규모를 앞세웠다. 헐리웃의 유명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나쁜 녀석들>, <더 록> 단 두편으로 세계 최고의 감독에 오른 마이클 베이 사단의 세번째 작품으로 이 역시 크게 히트하였고, 국내에서도 장기 상영되었다. 총 제작비 1억 4천만달러 중 5천만 달러가 투자된 3D 특수효과와 브루스
감상평 7
제 주관적 평가와 네이버 평점에 의한 별로 표시하겠습니다/.^^ 별 만점 = ★★★★★   1.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2003)주관적 평가:★★★☆                                                                                   네이버 평점:★★★★7.71/10                                                                         감독:에드워드 즈윅출연:톰 크루즈 , 와타와베 켄, 티모시 스펄, 빌리 코놀리기타:2004-01-09 개봉 / 153분 / 액션,모험,드라마,전쟁 / 15세 관람가 음..이영화 제가 본 일생영화중에 정말 대작이라고 느낀 작품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라스트 사무라이는 국내에서는 큰 흥행을 누리지 못했는데..(제 생각으로는 반일 감정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는 큰 대접을 누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글래디에이터 못지 않은 감동이며, 톰 크루즈 액션씬 !! 정말 화려하고 전쟁.. 말타고 달려 가는 모습에서 온 몸에 짜릿한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유명한 영화지만 사람들에게 흥행을 누리지 못했기 떄문에 ..강추 합니다.. 줄거리 조국과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전장터를 누볐던 네이든 알그렌 대위(탐 크루즈). 그러나 남북전쟁이 끝난 후, 세상은 변했다. 용기와 희생, 명예와 같은 군인의 덕목은 실용주의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시대 흐름에 밀려 설 자리를 잃게 되고, 그가 참여했던 전쟁의 명분조차 퇴색해버리자 알그렌은 허탈감에 빠진다.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선 또 한명의 무사가 가치관의 혼란 속에 갈등을 겪고 있었다. 황제와 국가에 목숨 바쳐 충성해온 사무라이의 마지막 지도자 카츠모토(켄 와타나베)가 바로 그. 미국이 신문명의 조류 속에서 변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있던 그 시기에 일본의 전통 문화 역시 서양 문물의 도입으로 개혁의 홍역을 앓고, 새롭게 도입된 철도와 우편제도는 사무라이가 수세기 동안 목숨 걸고 지켜온 가치관을 뒤흔들어 놓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카츠모토에게 사무라이의 정신이 없는 삶은 곧 죽음이었다.
 비슷한 처지에 놓이게 된 알그렌과 카츠모토, 이 두 군인은 서구 열강의 신 문물에 매료된 일본 제국의 젊은 황제가 신식 군대 조련을 위해 알그렌을 초빙하면서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된다. 서구화를 가속화 시키기 위해 황제의 측근들은 사무라이 집단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알그렌은 자신이 뜻밖에도 사무라이에 대해 연민과 동질의식을 느끼고 있음을 깨닫는다. 신념과 무사정신으로 무장한 사무라이의 모습이야말로 한때 자기 자신의 모습이 아니었던가! 두 시대와 두 세계가 거세게 충돌하는 이 낯선 세계에 던져진 알그렌. 그는 군인의 명예심 하나로 자기의 앞길을 헤쳐나가는데 2. 라이언 일병 구하기 (Saving Private ryan. 1998) 주관적 평가:★★★★☆네이버 평가:★★★★☆(9.18/10) 감독:스티븐 스필버그출연:톰 행크스, 에드워드 번즈, 톰 시즈모어 , 제레미 데이비스 기타:1998-09-12 개봉 / 170분 / 전쟁,액션,드라마 / 15세 관람가 설마 글쓴님께서 못보셨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유명한 영화입니다. 태극기 휘날리기가 이 영화를 짜맞추기로 만들어졌다고 말할 정도로 이 영화는 유명하죠.. 야누스 카민스키의 뛰어난 촬영기법...  미국적이긴 하지만 생명존중의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는 작품성입니다.. 역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순위로 꼽히는 최고의 영화 ~~!! 줄거리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 작전. 오마하 해변에 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된 상황과 두려움에 무기력함을 감출 수 없었다. 노르망디 해변을 응시하는 밀러 대위(Captain Miller: 톰 행크스 분) 그리고 전쟁 중 가장 어려운 임무를 수행해야할 두려움에 지친 그의 대원들. 지옥을 방불케하는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지고 수 많은 병사들이 총 한번 제대로 쏘지 못하고 쓰러져간다. 마침내 밀러 대위를 위시한 그들은 몇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한다
 같은 시각, 2차 대전이 종전으로 치닫는 치열한 전황 속에서 미 행정부는 전사자 통보 업무를 진행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4형제 모두 이 전쟁에 참전한 라이언 가에서 며칠간의 시차를 두고 3형제가 이미 전사하고 막내 제임스 라이언 일병(Private Ryan: 맷 데몬 분)만이 프랑스 전선에 생존해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네명의 아들 가운데 이미 셋을 잃은 라이언 부인을 위해 미 행정부는 막내 제임스를 구하기 위한 매우 특별한 작전을 지시한다. 결국 사령부에서 막내를 찾아 집으로 보낼 임무는 밀러에게 부여되고, 이것은 이제껏 수행했던 임무보다 훨씬 어렵고 힘든 것이었다.
 밀러는 여섯 명의 대원들과 통역병 업햄(Corporal Timothy Upham: 제레미 데이비스 분) 등 새로운 팀을 구성, 작전에 투입된다. 라이언의 행방을 찾아 최전선에 투입된 밀러와 대원들은 미군에게 접수된 마을을 지나던 중 의외로 쉽게 그를 찾아낸다. 하지만 임무 완수의 기쁨도 잠시. 그는 제임스 라이언과 성만 같은 다른 인물로 밝혀진다. 다음 날, 밀러 일행은 우연히 한 부상병을 통해 제임스 라이언이 라멜 지역의 다리를 사수하기 위해 작전에 투입됐고, 현재는 독일군 사이에 고립돼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사수해야할 동료들을 사지에 남겨두고 혼자 돌아가는 것을 거부하는데..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단 한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덟 명이 위험을 감수해야할 상황에서 대원들은 과연 '라이언 일병 한 명의 생명이 그들 여덟 명의 생명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인가?'라는 끊임없는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지휘관으로서 작전을 끝까지 책임지고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할 밀러는 부하들을 설득해 다시 라이언 일병이 있다는 곳으로 향한다. 도중에 독일군과의 간헐적인 전투를 치르면서 결국 밀러 일행은 라멜 외곽지역에서 극적으로 라이언 일병을 찾아낸다. 하지만 라이언은 다리를
3.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demption, 1994)  감독:프랭크 다라본트 출연:팀 로빈스, 모간 프리먼, 밥 건톤, 윌리암 새들러:기타:1995-01-28 개봉 / 142분 / 드라마 / 15세 관람가 주관적 평가:★★★★네이버 평가:★★★★☆☆9.54/10
 휴...제가 이영화 본지....한 4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한번 정도 OCN에서 한것 같은.....그럣던가.. 하도 오래전에 본 영화지만 기억만은 생생히 남는... 그런영화이죠 20년간 준비해온 탈옥 성공 하는건데.. 뭔가 자유가 깊이 남겨지는 ..로망의 영화??? 네이버 가장높은 평점 5위 안에 드는 영화....였음.. IDMB영화 순위/ 2위죠.. 디게 높은...참고로 우리나라 올드보이가 젤 높은걸로 ..인가??48위정도인걸로 기억되는..객관적 평가가 높은 사이트죠.. 태극기 287위정도이고....세계적 불후 명작이죠....하지만 하도 오래전에 봐서 /.. 줄거리 촉망받는 은행 간부 앤디 듀프레인(Andy Dufresne: 팀 로빈슨 분)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다. 주변의 증언과 살해 현장의 그럴듯한 증거들로 그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악질범들만 수용한다는 지옥같은 교도소 쇼생크로 향한다.
 인간 말종 쓰레기들만 모인 그곳에서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압과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당한다. 무식한 간수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고 악질 동료 죄수들에겐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날 간수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주는 덕분에 그는 일약 교도소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된다. 해마다 간수들과 소장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 주고 재정 상담까지 해 준다. 또 주정부에서 교도소 도서관 자금을 지원받기위해 한 주도 빠짐없이 편지를 쓰고 마침내 상당한 지원을 받아내고 최신식의 도서관을 꾸민다. 그 와중에 교도소 소장은 죄수들을 이리저리 부리면서 검은 돈을 긁어 모으고 앤디는 이돈을 세탁하여 불려주면서 그의 돈을 관리하는데.
 [스포일러] 어느날 교도소안에 토미(Tommy: 길 벨로우스 분)라는 신참내기가 들어오고 앤디는 그를 새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레드(Ellis Boyd "Red" Redding: 모간 프리먼 분)에게 앤디가 아내와 아내의 정부를 살해했다고 들은 토미는 뭔가 집히는 게 있다. 앤디와 레드가 있는 곳에서 토미는 진짜 살인범에 대해 증언하고 앤디는 이 얘기를 소장에게 하면서 결백을 주장하지만 소장은 이를 묵살한다. 앤디의 결백이 알려지면 자신의 처지가 곤란해질 것을 직감한 소장은 토미를 무참히 죽여버린다. 독방에서 토미의 죽음을 전해들은 앤디는 절망에 몸부림치고 드디어 뭔가를 결심한다. 친구 레드에게 희미한 암시를 남긴 채. 그는 20여년간 차근차근 준비해온 탈옥을 감행하고 천신만고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안은 채 태평양으로 향하고, 드디어 극적인 재회를 한다.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소장의 돈을 관리하면서 만든 가명계좌에서 부정축재된 모든 돈을 찾고, 교도소의 비리를 낱낱이 폭로한 서류를 신문사에 보낸다. 살인 간수의 구속, 소장의 자살, 그는 이제 자유라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태평양으로 향한다. 이제 40년의 복역을 마치고 가석방되는 레드, 사회에서 느끼는 무력감에 못이겨 죽음을 택하려하나 앤디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둘만의 약속장소를 찾아본다. 그곳에서 발견한 앤디가 쓴 '희망의 메시지'. 그는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4. 코러스(Les Choristes/ Chorists, 2004)   주관적평가:★★★☆네이버평가:★★★★☆☆9.30/10 감독: 크리스토퍼 파라티에 출연:제라느 쥐노, 프랑수아 벨레앙, , 장 0-밥스티에 모니에 기타:2005-03-03 개봉 / 97분 / 드라마 / 전체 관람가 휴...영화관에서 볼려니..... 아쉽게도 포항 메가라인에 안해서.... 그냥 비디오로 본 영화 약간 불만적적인 기분이 들었지만(아이 목소리는 좋았습니다)                                                        다른사람들의 평이 디게 좋아서 올립니다..-_-- 무슨 상 2개 받았다는.-_- 아카데미였나?? 음악이 아름다워서 좋은영화로 취급.. 선생님이 정말 wonderful 몽당 재수없삼-_-  줄거리 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 작은 기숙사 학교. 토요일마다 하염없이 아빠를 기다리는 전쟁고아 페피노,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 말썽을 일으키는 모항주. 돌아갈 곳 없이 쓸쓸한 여름방학을 보내는 아이들의 학교에 미완성의 악보를 든 마티유가 임시직 교사로 부임해온다. 마티유는 강한 체벌로 다스리는 교장에 맞서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열기 위해 포기했던 음악을 작곡하고, 노래를 가르친다. 점차 아이들의 하모니가 교내에 울려 퍼지면서, 모항주는 놀라운 음악적 재능을 드러내고, 페피노는 마음의 보금자리를 교문 밖에서 마티유 옆 교탁으로 옮기게 된다. 하지만,문제소년 몽당의 전학으로 기숙학교는 예기치 못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5.스쿨 오브 (The school of rock, 2003)  주관적 평가:★★★★★네이버 평가★★★★☆9.23/10 휴...별로 유명하지도 않았고, 코미디 영화인데다가... 아카데미 상도 받지 못햇지만.. 정말 제가 본 코메디 영화중 유쾌했습니다.. 이 영화보고 코미디 영화를 다시 보게 되었다는.. 말이 필요없는 영화..~~!! ... 세계적 불후 명작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코러스 처럼 학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선생님 이 코러스 보다 맘에 드는 ..^^  포스터 보고 실망하지 마세요 줄거리 락 밴드 단원인 듀이 핀 (잭 블랙 분)은 로커 답지 않게 뚱뚱하고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밴드에서 쫒겨 난다. 월세까지 밀리자, 그는 급한 김에 친구 네드의 이름을 사칭하고, 호레이스 그린 초등학교의 대리교사로 취직한다. 수업 첫날부터, 공부를 가르칠 생각은 않고 시간 때울 궁리만 하던 듀이는 기발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앞으로 열릴 락 밴드 경연대회에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함께 참석하려는 것!
 클래식기타와 피아노, 첼로, 심벌즈 등의 악기를 다뤄본 애들을 뽑아, 리드 기타, 베이스 기타, 키보드, 드럼을 가르치고, 다른 아이들에겐 백 보컬, 매니저, 코디, 장비 담당 등의 일을 맡긴다. 3주동안, 듀이와 아이들은 여자 교장 멀린스 (조안 쿠삭 분)의 눈을 피해 교실에서 락 음악을 연습하고, 드디어 오디션 접수까지 끝낸다. 마침내, 경연대회가 있던 날, 듀이가 가짜 선생임을 알게 된 학부모들은 멀린스 교장을 앞세우고 대회장으로 쳐들어 오는데
-------------------------------------------------------------------ㅠ-----------------음..그냥 좀 잘 모를것 같은 영화 추쳔했고요.. 정말 유명하고 강춫 횬 영화는(전 지루하지만) 죽은 시인의 사회, 피아니스트, 인생은 아름다워 , 타이타닉, The Father)(보지는 못했지만 idmb영화 1위 ) , 헤드윅, 가위손!!!!!!!@@@@, 브레이브 하트:강춫횬.  if only(.세계적 명작은 아니지만 눈물 나오는...)   아이데네 티티. A.I (동화같은 멋진 스토리), 빅 피쉬..등이있습니다..참고로 지금 까지 밑에 적은 영화가 님 성격에 맞는듯.....이상이었습니다,
감상평 8
제가 추천해드리는 것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 감동적인 영화 국화꽃 향기  워크 투 리멤버 - (구하기 힘드시다면 파일구리에서 dnflalal1
감상평 9
안녕하세요^^ 감동적인 영화를 좋아하고, 또 많이 보는 제 경험으로 봐서 영화몇편을 추천할까 합니다. 1. 스텝맘이 영화는 줄리아로버츠 주연인 영화인데요. 아버지와 두 남매가 나옵니다.시간적배경은 겨울이고요.여기서 줄리아로버츠는 남매의 새어머니로 나오는데요. 남매의 친어머니(이름 까먹었음) 역시 나옵니다. 줄리아로버츠는 젊은 여자로 남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차안에서 유행하는 팝을 틀어두고 남매와 같이 따라하며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주죠.그런 반면 친어머니는 남매의 교육을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차안에서 지루한 클래식을 틀어놓지요. 남매는 친엄마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새엄마와 가까워집니다.그런데 친엄마는 암에 걸려서 시한부인생을 살고있었죠. 그렇지만 남매와 떨어져 있기가 싫어서 죽어도 입원은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죽게되는데요.저는 마지막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마지막 장면이 뭐냐면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아빠와 남매 그리고 새엄마와 친엄마가 나란히 앉아서 가족사진을 찍는 장면입니다.  왠지 절대 친할 것 같지 않은 새엄마와 친엄마가 여기서는 정말 친하게 지내는데요. 본 지가 오래돼서 대사같은건 기억이 안나지만 어쨌든 너무너무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엄마한테 잘못한게 생각나고 너무 죄송스럽고 그래서 밤새도록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2. 아이 앰 샘이 영화의 주인공은 원래 나이로치면 성인이지만 정신연령은 7세인, 커피숍에서 일하는 샘이라는 남자인데요. 샘은 어쩌다가 노숙하는 여자를 임신시켜 딸을 하나 얻게됩니다.샘은 자기가 좋아하는 밴드 비틀즈의 노래제목을 따서 딸에게 루시 다이아몬드 더즌이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루시는 점점 자라서 일곱살이 되고 아빠의 정신연령을 뛰어넘게 되죠. 그래서 어떤 기관에서 샘이 루시를 키울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루시와 샘을 떨어뜨려 버립니다.  샘은 루시와 같이 살기 위해 리타 해리슨이라는 변호사를 고용하게 됩니다. 비틀즈의 아름다운 명곡들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  3. 안녕 유에프오이범수 이은주 주연 영화인데요. 이은주는 여기서 시각장애인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범수는 버스기사인 동시에 라디오 디제이로 나오는데요. 이은주는 앞이 안보여서 이범수가 항상 타고다니던 버스 기사인 줄도 모르고 항상 즐겨듣는 라디오 디제이인줄도 몰라요.  이은주는 이범수를 친구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친구처럼 지내는데요. 가장 감명깊은 장면은 이은주랑 이범수가 널따란 언덕(?) 하여간 어떤 공간(?) 에서 이범수가 보여줄게있다며 이은주에게 헤드폰을 씌워주고 어떤기계(?) 스피커(?) 하여간 그런걸 들고 저 멀리까지 가서 " 들리니~!" 라고 소리치는 장면이에요. 여기서 저 울었습니다. 정말 가족이랑 다같이 보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요.이 영화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4. 인어공주전도연 박해일 고두심이 주연으로 나옵니다.전도연이 1인2역을 해요, 여기서.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 은행원 역하고 그 은행원의 엄마의 스무살 시절 역을 하는데요. 그 은행원 엄마가 고두심입니다. 목욕탕 때밀이죠.아빠는 우체부입니다.  거기서 고두심은 정말 돈밖에 모르는 억척스런 엄마인데요. 그 이유는 우체부 아빠가 자꾸만 보증 서달라는걸 거절하지 못하고 계속 보증서주다가 보증금을 갚는다고 재산을 다 날려서 집이 가난해졌기 때문이에요.그러다가 아빠가 집을 나갔는데 그 은행원 그니까 전도연이 아빠를 찾으러 배타고 아빠의 고향 섬으로 가서 스무살 시절의 엄마를 만난다는 내용이에요. 한마디로 시간여행이죠.스무살시절의 엄마는 해녀입니다. 그리고 억척스런 성격과 대조되는 마냥 순수한 시골 처녀죠.  이름은 연순이구요.연순이가 동네 우체부를 좋아하는데요. 그 동네 우체부가 박해일입니다.이 우체부는 사람이 너무 착해서 동네 사람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요.연순이는 맨날 동생을 시켜서 자기집에 편지를 부치라고 합니다. 우체부를 좋아하니까요.그런데 연순이는 까막눈이라서 우체부가 편지를 배달할때마다 손에 일부러 물을 묻히고 나와서는 이름을 대신 써달라고 합니다. 결국 우체부는 연순이에게 글씨를 가르쳐 주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우체부는 마을을 떠나게 됩니다. 그 은행원 그니까 전도연한테 연순씨를 잘 부탁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말이죠. 인어공주는 지금까지 제가 보았던 최고의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정말 강추하는 영화에요.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전도연을 자전거에 태우고 달리는 박해일의 그 미소가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인어공주를 보고 박해일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이 영화에서는 감동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요.눈물은 나지 않지만 가슴 한구석이 정말 찡하더라구요.  생각할수록 가슴 설레고..몇년 후 그 은행원은 딸을 하나 낳게 되요. 그 딸과 함께 옛날 사진첩을 보는데 버스 개통 기념으로 아빠의 동네사람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 있죠. 거기서 어떤 장면이 하나 나오는데요. 연순이가 사진을 찍으려고 버스 안에 있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우체부가 보이지 않죠. 그 우체부는 자전거를 끌면서 몰래 버스 옆에 가서 셔터를 누르는 순간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는 때밀이인 고두심이 옛날에 해녀질 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목욕탕 욕조에서 수영을 하는 장면이 나와요. 정말 감동적이죠. 가장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입니다.
감동적인 연설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감동적으로 본 영화입니다.^ ^ 아이 앰 샘 아빠는 지적 장애로 7살의 지능밖에 못가집니다... 그리고 레베카와의 사이에서 딸을 하나 갖게되구요. 레베카는 샘과 딸은 남겨두고 사라져 버립니다.. 혼자 남겨진 샘은 좋아하는 가수 비틀즈의 노래에서 따온 루시 다이아몬드를 딸의 이름으로 짓고 둘만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주위 친구들의 도움도 받긴하는데,,^^  친구들 역시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더군요...ㅡㅡ;;; 여튼.. 주위의 도움으로 루시는 밝게 커갑니다. 그러다가 루시가 7살이 되면서 아빠의 지능을 추월하는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학교수업을 게을리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사회복지관에서 샘의 집에 방문하게되고, 양육 능력이 없다고 선고해서 루시는 시설에 맡겨집니다. 루시와의 행복한 생활을 뺏긴 샘은 재판으로 다시 루시를 찾아올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다 유능한 변호사도 구하고... 재판날에 친구들이 증인을 서주구요, 아는 교수(?)같은 분에게 증인(?)을 해달라합니다. 사실 친구들도... 약간 문제는 있는것 같더라구요-ㅁ-;; 여튼 교수같은 분은 안서려고 하다가 재판때 오시구요, 그 뒷부분은 개인 사정으로 보지 못했어요,ㅜㅜ 존 큐 심장병에 걸린 아들을 수술 시키기 위해, 아버지가 인질극을 벌입니다... FBI같은 사람들은 존큐를 사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번번히 실패하고, 결국은 어떤 아저씨가, 의사를 설득하는데 성공합니다. 존큐는 인질 중 산모같은 환자들을 풀어주구요... 존큐는 재판을 받습니다. 판사의 판결은 안나오구요, 배심원들의 평결만 나옵니다. 평결은 인질들을 잡은건 유죄, 살인미수는 무죄... 무기갖고있던것도 무죄... 트레버 이건 제 친구가 보면서 울더라구요-ㅁ-;; 이 아이는 엄마와 삽니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요... 아이는 약간 반항적(?)이구요, 선생님에게 과제를 하나 받습니다. 살기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였나? 여튼... 아이들은 모두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고 트레버는 그 과제를 이렇게 해결합니다.. 자신이 A,B,C이렇게 3명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그 도움을 받은 A는 D,E,F에게 도움을 주고, B,C역시 다른 3명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D,E,F도 다른 3명에게 도움을 주구요... 그렇게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또다른 3명에게 도움을 주는겁니다. 그런데 트레버는 4명에게 도움을 줬습니다. 다른건 다 생략하구요-ㅁ-;;; 마지막 4번째 사람 이야기만 쓰겠습니다. 트레버에게 4번째로 도움을 받은 사람은 '아담'입니다. 항상 상급생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에요. 어느날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던 중 아담이 또 괴롭힘을 당하는것을 발견합니다. 트레버는 아담을 도우려고 상급생들과 싸우다가 칼에 찔리고... 결국 죽게됩니다. 그리고, 그게 뉴스같은걸로 나가면서, 추모하는 사람들로, 트레버의 집 밖이 가득해집니다. 모두 같은방법으로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이였던것 같습니다... 참!!! 트레버의 엄마와 선생님은 사랑하게 되는것 같더군요-ㅁ-;;;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감상평 10
잭하고 아이 앰 샘, 존 큐,트레버 를 추천합니다. 잭 잭은 일찍 늙는 병에 걸린 한 아이에 대한 영화입니다;; 남들보다 4배는 더 빨리 자라죠. 잭의 부모님은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까 두려워 학교에 안 보내고 가정교사를 데려다가 가르치다가 5학년이 되자 학교에 처음으로 보내게 됩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그들과 다른 잭을 놀리고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 곳에서 잭은 사람은 외모로 평가하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진정한 친구를 사귀게 되지요. 예를 들어 농구코트를 점령해버린다거나요. 선생님과 사랑에도 빠져보고 '내가 자라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하여 글을 쓸 때엔 매우 슬퍼합니다. 친구들이 20살만 되어도 자신은 죽어있을테니까요. 삶을 즐길 수 있을 때 즐기라는 말을 해 주는 것도 같구요. 영화 끝부분에서는 정말 눈물이 나오고
다른영화
관련링크